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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요령


현금

여행할 때 가장 편리하게 쓰인다.
단점은 보관하기 까다롭고 분실, 도난 시에 아무런 보상도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대신 현지 화폐를 우리나라에서 준비해가면 따로 환전할 필요가 없어 유럽여행에서 가장 부담스러운 환전수수료를 지불하거나 환전소를 찾느라 시간 낭비할 일이 없다는 편리함이 있다.

신용카드

신용카드는 비밀번호와 사인이 필요하므로 안전성이 뛰어나고, 부피가 작아 현금이나 여행자수표보다 편리하다. 하지만 현금 지출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칫 낭비의 원인이 될 수 있고, 분실했을 때 신속히 신고하지 않으면 카드 위조 전문조직에게 악용당하는 수도 있다.

해외여행에 주로 이용되는 신용카드는 VISA, MASTER, DINERS, AMEX 등으로 반드시 국제INTERNATIONAL)이어야 한다.
현금인출을 할 때 카드별로 제한액이 있고, 신용카드의 총 사용액도 우리나라 외환사정에 따라 수시로 제한액이 설정되기 때문에 출발 전 소지한 카드의 여러 조건을 꼭 환인하고 떠나도록 한다.

여행자수표 (TC. Traveler's Check)

유럽여행에서 현금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여행자 수표다.
여행자 수표는 우리나라에서 쓰는 수표와는 개념이 달라서 현지에서 바로 현금처럼 쓰기 어렵고, 대부분 환전소에서 현지화폐로 환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른다.
하지만 여행자수표는 도난, 분실 시 재발행이 가능하고 같은 액수를 현찰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어 유리하다.

여행자수표에는 소지자 서명난이 2개가 있다. 하나는 은행에서 수표를 구입하는 즉시 서명하는 난이고, 나머지는 'COUNTERSIGN' 이라고 해서 환전할 때 서명하는 난이다. 수표상의 두 서명은 당연히 일치해야 하고 여권의 서명과도 똑같아야 한다.
부당한 사용을 막기 위한 안전장치이기는 하지만, 간혹 3개의 서명이 환전소 직원의 눈에 다르게 보이면 지급을 거절당할 수도 있으니 자기 손에 익숙한 서명을 해놓아야 안전하다.

여행자수표를 발행하는 회사도 무척 많다. 하지만 유럽에서 무리 없이 환전하기에 편리한 회사는 토머스 쿡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정도다. 유럽의 각 도시마다 지점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고 자기 회사의 T/C는 비싼 환전 수수료 없이도 환전해주며, 지점이 많아 분실이나 도난 같은 사고가 생겨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국내에서의 환전요령

여행 경비는 자기가 여행할 나라와 지역에 맞춰 환전한다.
유로에 가입한 나라를 여행할 때는 현지화폐와 유로 여행자수표만으로 충분하다.
하지만 영국이나 스위스처럼 유로에 가입하지 않은 나라를 여행할 때는 약간의 현지화폐와 해당국 여행자수표가 오히려 편리하다.따라서 자기의 여행푸트를 보고 유로 여행자수표, 유로 미가입국 여행자수표, 각국별 화폐를 적절히 섞어 환전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환전은 가능하면 여유 있게, 늦어도 출발 3~4일 전에는 끝내야 한다.
먼저 체재국과 체재일수에 따라 각국에서 필요한 경비를 예상해보고 그날 신문에 나오는 환율에 맞춰 총 비용을 계산한 다음 바꿀 만큼의 원화와 여권을 들고 은행에 간다.
단, 출국할 때 미화 1만 달러 이상에 해당하는 외화는 소지할 수 없다.

일정에 알맞는 환전

신용카드는 비밀번호와 사인이 필요하므로 안전성이 뛰어나고, 부피가 작아 현금이나 여행자수표보다 편리하다. 하지만 현금 지출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칫 낭비의 원인이 될 수 있고, 분실했을 때 신속히 신고하지 않으면 카드 위조 전문조직에게 악용당하는 수도 있다.

해외여행에 주로 이용되는 신용카드는 VISA, MASTER, DINERS, AMEX 등으로 반드시 국제INTERNATIONAL)이어야 한다.
현금인출을 할 때 카드별로 제한액이 있고, 신용카드의 총 사용액도 우리나라 외환사정에 따라 수시로 제한액이 설정되기 때문에 출발 전 소지한 카드의 여러 조건을 꼭 환인하고 떠나도록 한다.

유로 여행사 수표

여러 나라에서 나눠가며 써야 하기 때문에, 나누어 쓰기 불편한 고액권보다 50유로의 소액권으로 여러 장 구입하는 것이 좋다.만약 현지에서 몇 푼 필요하지도 않은데 가진 게 고액권 여행자수표밖에 없다면 그야말로 골치 아파진다.

유로 미가입국 여행자 수표

여행국 가운데 유로 미가입국을 확인하고, 각국의 통화단위로 된 여행자수표를 구입한다.
각각의 여행자수표는 해당국에서만 쓸 것이기 때문에 부피도 줄일 겸 고액권 위주로 구입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