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바로가기

두근두근 이탈리아 여행

골 뱅 이 호 텔

visual
visual
visual
visual

  • 고객상담 전화

    예약관련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한국에서

    +39-339-7885-791

  • 카카오톡 아이디로 친구추가 후 간편하게 카카오톡으로 상담하세요!

    카카오톡 아이디 bravoroma

  • 한국에서 숙박비 전액입금계좌

    신한은행예금주:JINMINGXING

    110-451-639129


    이태리 현지 입금계좌

    BANCA POPOLARE DI MILANO

    예금주 : WU SHUNAI

    codice BIC : BPM II T MMXXX

    IBAN:
    IT85 I 05584 03262 000000000735


자유게시판


이 표는 게시물 상세보기를 나타낸 표입니다.
제 목 로마가 그립네요.
이 름 최지영 아이피 218.144.***.179
작성일 2015년 1월 23일 10:20:41 조 회 9195
첨부파일 없음
내 용
안녕하세요. 1월4일부터 3박했던 딸둘과 여행했던 최지영입니다.
한국 돌아 온지도 벌써 2주가 흘렀네요~
오자마자 출근하느라 정신이 없어서(아직도 비몽사몽^^;;;) 이제야 글을 씁니다.

나이 마흔넘어 처음으로 간 유럽...(너무 좋았다능~~^^)
애 둘데리고 남편 없이 여행 하느라 긴장의 연속이었지요.
마지막 종착지 로마..기차에서 내려서 너무 좋은 날씨에 첫번째 감동,
일찍 체크인 되고 깨끗한 숙소에 두번째 감동, 너무 웅장하고 멋진 건축물과 자연에 세번째 감동, 첫번째 일요일 콜로세움, 포로로마노,팔라티노 무료입장에 네번째 감동을 받았죠..하지만, 너무 넓어 걷다 지쳤지요~~ㅎㅎ..

지친몸을 쉬러 일찍 숙소에 돌아와 먹은 저녁식사는 감동중에 감동..우리 작은딸은 그 이후 로마음식(특히 피자..)에 거부감을 나타내는 부작용이 좀 있었지만..

처음 도착지였으면 계속 옮겨 다니며 엄청 그리울 뻔 했어요~~

그래서, 결론은 편안하고 깨끗하고 따뜻한 한식을 원하시는 분에겐 더할나위없는 추천숙소입니다.

끝으로, 사장님이 사주신 파씨 젤라또 또한 너무 잘 먹었습니다.
공항까지 픽업 서비스도 잘 받았구요~
감사했습니다. 로마 다시 가고 싶네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이 표는 이전글,다음글를 나타낸 표입니다.
다음글 잘 지내다 왔어요^~^
이전글 발목 다쳤던…ㅋㅋㅋ